사진은 고민하지 말고 한꺼번에
최대 500장까지 한 번에 올릴 수 있고, 사진에 담긴 촬영 시간을 읽어 자동으로 순서대로 정리합니다. 골라내는 건 저희가 할 일이니, 여행에서 찍은 사진을 폴더째로 올리셔도 됩니다.
아이폰 사진(HEIC)은 아이폰에서 바로 올리는 게 제일 쉬워요
아이폰/맥은 HEIC 사진을 기본으로 열 수 있어서, 아이폰에서 이 페이지를 열어 올리면 그대로 처리됩니다. PC(특히 윈도우)에서 올리다가 "이 기기의 브라우저가 열지 못해 제외했어요"라는 안내가 뜨면, iCloud.com에서 사진을 내려받을 때 "가장 호환성 높음" 옵션을 고르면 JPG로 받아져서 바로 올릴 수 있어요.
iCloud에만 있는 사진은 드래그가 안 될 수 있어요
아직 기기에 실제로 다운로드되지 않은 "클라우드 전용" 사진은 브라우저로 끌어다 놓아도 파일이 안 넘어옵니다. 먼저 기기에 저장한 뒤 다시 시도하거나, 끌어다 놓는 대신 눌러서 파일을 선택하면 이 문제를 피할 수 있어요.
장면이 이상하게 나뉘었다면 직접 손볼 수 있어요
시간과 장소를 기준으로 자동으로 장면을 나누지만, 마음에 안 들면 장면을 끌어서 합치거나 사진을 다른 장면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비슷하게 찍힌 사진은 가장 잘 나온 한 장만 남기고 접어두는데, 이것도 직접 묶거나 풀 수 있어요.
표지 느낌은 테마와 색으로 정하세요
클래식 양장본, 모던 화이트, 필름 감성, 여행 노트, 매거진 — 다섯 가지 테마 중에서 고를 수 있고, 표지 제목 색도 10가지 프리셋이나 직접 지정한 색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