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작품은 정말 자신 있는 3장만
표지 콜라주는 대표 작품을 최대 3장까지만 씁니다. 욕심내서 여러 장을 대표로 지정해도 표지엔 어차피 3장만 쓰이니, 처음부터 "이 3장이면 전시를 대표할 수 있다"고 생각되는 작품만 골라두는 게 표지를 훨씬 깔끔하게 만듭니다.
사진은 정면으로, 밝게
도슨트 문구가 아무리 좋아도 사진이 기울어지거나 그림자가 지면 전시 전체의 완성도가 떨어져 보입니다. 가능하면 조명이 고른 곳에서 작품과 정면으로 마주 보고 촬영하세요.
도슨트는 짧고 구체적으로
작품의 배경, 재료, 특징을 2~3문장으로 요약하는 게 가장 잘 읽힙니다. 너무 길게 쓰면 모바일 화면에서는 스크롤이 길어져서 끝까지 안 읽히는 경우가 많아요.
공간 컨셉은 작품 분위기에 맞춰서
모던 갤러리, 화이트 큐브, 살롱, 오션뷰, 유럽 궁전 등 여러 3D 공간 컨셉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차분한 작품에는 화이트 큐브나 모던 갤러리가, 화려한 작품에는 유럽 궁전이나 살롱 스타일이 잘 어울립니다.
완성되면 QR코드로 공유하세요
전시 공간이 실제로 있다면 입구에 QR코드를 인쇄해 붙여두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방문객이 스캔만 하면 바로 3D 버추얼 전시관으로 들어올 수 있어요.
미니게임으로 더 오래 머물게
명화 퀴즈, 직소 퍼즐, 카드 짝맞추기 같은 미니게임을 켜두면 방문자가 작품을 감상한 뒤에도 한 번 더 그림을 들여다보게 됩니다. 순위표도 함께 뜨니 재방문 유도에도 도움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