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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uDo's 설레임

1st Alb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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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uDo's 설레임

dynam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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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속 5센티미터

초속 5센티미터

Doudo
지금도 첫눈내리는 날 설레임으로 가득했던 그 느낌을 기억합니다. 하지만 좀처럼 눈이 내리지 않는 도시에 살기시작하며 잊혀져가던 그 설레임이 
봄이라는 생명이 시작되는 계절에서 다시 뛰는 심장소리가 들리기 시작합니다. 겨울동안 숨겨두었던 생명이 가슴을 울리고 비처럼 쏟아지는 벚꽃닢에
눈을 빼앗깁니다. 어떤 애니메이션에서 벚꽃닢의 떨어지는 속도가 
초속 5센티미터라고 알려주었어요. 그 꽃닢을 잡으려 손을 뻗어보지만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 가슴위로 설레임이 
쌓여갑니다.
✨ Live Effect
설레임 (15F)

설레임 (15F)

Duodo
새로움에 대한 도전은 언제나 두렵다. 하지만 실패해뵈야 더 나아갈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무던히 괴롭히고 힘들었던 이 작품도 주소를 만들어주기로 했다.
✨ Live Effect
설레임 (20F)

설레임 (20F)

DouDo
고민의 터널을 빠져나온 듯한 눈부신 빛과 이야기로 비로소 2020년 첫 작품 결코 쉽지않은 이야기지만 좀 더 쉽게 풀어나갈 수 있도록 더 노력하고 더 행복한 시간을 보낼 설레임...
생명을 꿈꾸다

생명을 꿈꾸다

DouDo
빈자리의 속삭임이 들리십니까? 색의 느낌을 하나로 모으고 필요없는 의미는 생략하면서 얻게 된 빈자리... 그 공간에 이야기를 담고 나지막한 목소리되어 흘러갈 수 있도록 해 봅니다.
✨ Live Effect
생명의 속삭임

생명의 속삭임

Doudo
채운다는 의미가 무척 좋았을 때가 있었다. 그렇다. 비워놓은 채로 놓아둔다면 뭔가 덜 신경쓴듯한 .. 성의가 없는 듯한... 그런데 언제부턴가 빈틈없이 채운다는 것이 의미가 잃어감을 느꼈고 빈 자리를 찾아 몇 달을 찾아 헤맸다. 빈자리가 그저 빈자리로 남아있다면 차라리 채운만큼도 못하리라.. 작업을 하면서도 그리는것보다 그리지 않고 비워둔다는것이 이토록 힘들다는것을 깨닫지 못했다. 그래서 더욱 힘들었던 이 작품이 사랑스럽다.
✨ Live Effect

디자인 에디터